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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언론보도] '오늘은 구두데이'
작성일
2010-09-03 17:30
 
데일리안
 
청각장애인이 만드는 명품수제화 ´AGIO´ 홍보 행사
8~10일 국회의원회관 현관 로비에서
강영한 기자 (2010.09.03 16:13:59)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현관 로비에서‘구두만드는풍경’의 자체브랜드 ‘AGIO’를 홍보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켜 청각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립까지 도모하는 목적의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파주시 청각장애인에게 애정 어린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구두만드는풍경’에 대한 지지를 아끼지 않는 국회의장 박희태, 국회의원 황진하, 국회의원 정하균을 비롯한 국회의원 및 임직원 250명, 방송인 서유석, 방송인 조문식, 각 단체 및 협회 장, 파주시 사회복지과, 파주시농아인협회 이동영지부장 외 회원 등이 참여하고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청각장애인의 안정된 소득보장 및 경제적 자립에 초점을 두고 명품수제화 제조.판매업체인‘구두만드는풍경’을 설립했다.

‘구두만드는풍경’에서는 6명의 청각장애인이 근로하고 있으며 자체브랜드 ‘AGIO’를 개발하여 생산 및 판매하고 있다. 또한 ‘구두만드는풍경’은 기존 직업재활시설이 지닌 장점과 일반기업의 생산적 모델을 병합한 신모델로써 향후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사회]
 
 
국회의원과 청각장애인이 함께 하는 명품수제화 AGIO 홍보의 날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청각장애인의 안정된 소득보장 및 경제적 자립에 초점을 두고 명품수제화 제조·판매업체인 ‘구두만드는풍경’ 을 설립하였다. ‘구두만드는풍경’ 에서는 6명의 청각장애인이 근로하고 있으며 자체브랜드 ‘AGIO’를 개발하여 생산․판매하고 있다.‘구두만드는풍경’은 기존 직업재활시설이 지닌 장점과 일반기업의 생산적 모델을 병합한 신모델로써 향후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할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다.

 

국회에서 열리는“오늘은 구두 데이”는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국회의원 황진하, 국회의원 정하균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로써, 청각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원형인 ‘구두만드는풍경’을 알리고, 명품수제화 'AGIO'를 홍보함으로써 ‘AGIO'가 일반시장에서 높은 위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단순히 명품 수제화를 홍보하는 것에서 넘어서서, 국회의원 및 임직원, 각 단체 및 협회의 장들에게‘구두만드는풍경’을 알림으로써 청각장애인의 잠재된 능력과 장애인 취업 및 자립을 위한 고용기회 제공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뿐만 아니라 평소 장애인에 대한 애정과 지지를 아끼지 않는 황진하 의원, 정하균 의원의 경우,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구두만드는풍경’청각장애 근로인과 함께 직접 명품 수제화 ‘AGIO’의 우수한 품질을 홍보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킴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다른 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자립까지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구두만드는풍경’이 전국적으로 알려져서 명품수제화 사업장으로 자리를 굳건히 하기를 기대하며, 명품수제화 생산을 위해 사업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각장애 근로인들이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통해 성취감이 증진되고 더욱 향상된 기술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시민신문   citynew@chol.com    시민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등록 : 2010-09-02
 
 
 
오늘은 구두 데이
국회의원과 청각장애인이 함께 하는 명품수제화 AGIO 홍보
[2010-09-02 오전 11:09:07]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청각장애인의 안정된 소득보장 및 경제적 자립에 초점을 두고 명품수제화 제조·판매업체인 ‘구두만드는풍경’ 을 설립하였다. ‘

 

구두만드는풍경’ 에서는 6명의 청각장애인이 근로하고 있으며 자체브랜드 ‘AGIO’를 개발하여 생산․판매하고 있다.‘구두만드는풍경’은 기존 직업재활시설이 지닌 장점과 일반기업의 생산적 모델을 병합한 신모델로써 향후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할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다.

 

 

국회에서 열리는“오늘은 구두 데이”는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국회의원 황진하, 국회의원 정하균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행사로써, 청각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의 원형인 ‘구두만드는풍경’을 알리고, 명품수제화 'AGIO'를 홍보함으로써 ‘AGIO'가 일반시장에서 높은 위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단순히 명품 수제화를 홍보하는 것에서 넘어서서, 국회의원 및 임직원, 각 단체 및 협회의 장들에게‘구두만드는풍경’을 알림으로써 청각장애인의 잠재된 능력과 장애인 취업 및 자립을 위한 고용기회 제공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줄 수 있기에 더욱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뿐만 아니라 평소 장애인에 대한 애정과 지지를 아끼지 않는 황진하 의원, 정하균 의원의 경우,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구두만드는풍경’청각장애 근로인과 함께 직접 명품 수제화 ‘AGIO’의 우수한 품질을 홍보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킴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다른 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자립까지도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구두만드는풍경’이 전국적으로 알려져서 명품수제화 사업장으로 자리를 굳건히 하기를 기대하며, 명품수제화 생산을 위해 사업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각장애 근로인들이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통해 성취감이 증진되고 더욱 향상된 기술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바이다.

 

변동하기자(byun061@hanmail.net)

 
 
 
 
정성어린 손길로 ‘행복한 내일’ 만든다
파주장복 구두데이 행사
장애인 인식개선·경제적 자립 도모 기대
 
2010년 09월 08일 (수)  전자신문 | 23면   민경태 기자 mkt@kgnews.co.kr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8~10일 국회의원회관 현관 로비에서 ‘오늘은 구두 데이’를 펼친다.

이날 행사는 청각장애인의 안정된 소득보장 및 경제적 자립을 위해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설립한 명품수제화 제조·판매업체 ‘구두만드는풍경’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히 명품 수제화를 홍보하는 것에서 넘어서서, 국회의원 및 임직원, 각 단체 및 협회의장들에게 ‘구두만드는풍경’을 알림으로써 청각장애인의 잠재된 능력과 장애인 취업 및 자립을 위한 고용기회 제공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자리다.

이날 행사는 MOU 체결, 홍보위원 위촉패 전달, 설립배경 및 추진경과 보고, 국회의장 착화식, 수화공연 등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또 황진하·정하균 의원 등이 ‘구두만드는풍경’청각장애 근로인과 함께 직접 명품 수제화 ‘AGIO’의 우수한 품질을 홍보하고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킴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더불어 다른 장애인의 경제적·사회적 자립까지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구두만드는풍경’이 전국적으로 알려져서 명품수제화 사업장으로 자리를 굳건히 하기를 기대한다”며 “사업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청각장애 근로인들이 많은 사람들의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통해 성취감이 증진되고 더욱 향상된 기술 능력을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두만드는풍경’에서는 6명의 청각장애인이 근로하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AGIO’를 개발해 생산·판매하고 있다. 기존 직업재활시설이 지닌 장점과 일반기업의 생산적 모델을 병합한 신모델로써 향후 사회적 기업으로 발돋움할 준비를 하고 있다.